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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

거제도여행, 바람의언덕에서 유명한 바람을 즐겨봤어요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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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제도여행, 바람의언덕에서 유명한 바람을 즐겨봤어요~^^

 

 

 

 

 


거제도에서 바람으로 유명한 언덕이있는데요.
시원한바람을 즐길수있는 바람의언덕을 다녀왔습니다.

숙소(거제한화벨버디어)에서 1시간정도 차로 이동하면 도착할수있는 거리였구요.
오후4시넘어서 도착해 바람의언덕을 구경하고 맛집에서 맛있는 저녁식사도 즐길예정입니다~
 
정상에있는 풍차까지 올라가는내내 시원한 바람을 즐길수있는데요.
바람이 너어무 세게불어 모자를 푹 눌러쓰고 다녀야합니다 ㅋ
바람의언덕을 찾은분들이 제법 많았고 여기저기 사진찍느라 바쁘시네요 ㅎ

그리고 이곳에 와보면 아하~ 하고 이름을 정말 잘지었다고라고 생각이 듭니다~ 

 

 

 

 

거제도여행지 : 바람의언덕
주소 : 경상남도 거제시 남부면 갈곶리 산14-47번지
입장료 : 무료
주차공간 : 무료(공용주차장이용)

 

 

 

 

 

 

숙소에서 열심히 달려 바람의언덕 주차장에 도착했습니다 ㅎ

주차장에 도착하니 멀리 산등성이에 풍차가 보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언덕으로 올라가는 계단쪽에 세워져있는 바람의언덕 안내판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방파제 한쪽벽면에는 이렇게 자물쇠들이 잠겨져있습니다 ㅎ

커플들과 가족들이 원하는 글을 써서 자물쇠로 잠궈났는데요.

예술작품처럼 보입니다~

 

 

 

 

 

 

올라가는길에 왼쪽편에 긴다리가 있더라구요.

시간상 저희는 가보진않았습니다ㅜ

데크다리를 놓아 전망대로 사용하는듯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조금만 올라가다보면 외국에 온듯한 풍차한대가 보입니다^^

풍차쪽으로 가는길도 바람이 만만치가 않네요 ㅎ

 

 

 

 

 

바람의언덕 풍차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언덕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항구와 건물들.

작은어촌마을이 한가로워 보이네요~

 

 

 

 

 

유명한 풍차앞에서 사진한장 찰칵~!

 

 

 

 

 

풍차쪽에서 사진촬영과 주변을 돌아보고

아래쪽에있는 바다와 가까운 언덕으로 내려갔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바닷가쪽 언덕에서 바라본 풍차.

 

 

 

 

풍차를 손바닥위에 올려놓았습니다 ㅋ

 

 

 

 

사진배경이 외국에 온듯한 느낌을 주더라구요~

 

 

 

 

 

거제도를 여행한다면 바람의언덕은 한번쯤 들러야 하는곳인거같았구요.

누가지었는지 정말 잘지었다는 생각이 듭니다~

 

거제도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고싶다면

꼭! 한번 들러보세요 ㅎㅎㅎ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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