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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동산뉴스

<아파트시황> 추석연휴 '휴업'... 강남 재건축은 소폭올라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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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파트 시황] 추석 연휴 '휴업' … 강남 재건축은 소폭 올라

추석 연휴로 거래가 끊기면서 서울·수도권 주택시장은 조용했다. 중개업소가 대부분 쉬었고 문을 연 곳도 문의 전화가 드물었다. 조인스랜드부동산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아파트값은 보합세를 나타냈다. <자세한 내용은 www.joinsland.com 참조>

 전주와 큰 변함이 없는 가운데 강남·강동·도봉구가 0.02% 상승했고 노원구는 0.02% 떨어졌다. 강남구는 재건축 추진 단지 의 가격이 오르면서 소폭 상승했다. 개포동 주공1단지 50㎡형(이하 전용면적)은 1000만원 오른 7억9000만~8억1000만원에 시세가 형성됐다. 반면 노원구 상계동 주공6단지 41㎡형은 1억5000만~1억5500만원 선으로 500만원 하락했다.

 경기도와 인천 아파트값도 거의 변동이 없었다. 고양(-0.07%)·광명(-0.04%)·수원시(-0.01%) 등이 떨어졌고 나머지 지역은 보합세를 보였다. 부동산 중개업소들은 “추석 연휴로 거래된 물건이 매우 적고 시세는 큰 변동 없었다”고 말했다.

 한편 지난주 서울·수도권 아파트 전셋값은 각각 0.03%, 0.04% 올라 상승 폭이 다소 줄었다.

황의영 기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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